기업 탐색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검색 예시입니다. 특정 기업을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검색되는 종목 범위

2026-08-04 기준 S&P 500 · 나스닥 100 · 코스피 200 · 코스닥 150 구성종목을 제공합니다.

이 지수들에 속하지 않은 종목은 검색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중에도 자료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처음이신가요? 쓰는 순서

MVE는 어느 기업이 좋은지 정해 주지 않습니다. 대신 회원님이 세운 기준으로 판단할 재료를 모아 둡니다. 그래서 기능을 훑는 것보다 순서대로 한 바퀴 도는 편이 빠릅니다.

  1. 내 기준을 세운다

    지표마다 「이 값이면 나는 통과로 본다」를 정합니다. 서너 개면 충분하고, 나중에 고쳐도 됩니다.

  2. 무엇을 파는 회사인지 읽는다

    기업을 열면 처음 나오는 탭입니다.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직접 쓴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3. 지표를 위에서부터 차례로 본다

    PER·PBR부터 열지 마세요. 싼 데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는 위쪽 축들에 적혀 있습니다.

  4. 지표 하나를 깊게 판다

    지표마다 「이 지표는 무엇인가요?」가 접혀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펴 보세요.

  5. 번 돈을 어디에 썼는지 본다

    지표 상세 아래 「번 현금과 쓴 곳」입니다. 설비·주주·빚 중 어디로 갔는지가 연도별로 있습니다.

  6. 내가 직접 값을 매겨 본다

    PER·PBR은 남들이 매긴 가격입니다. 요구수익률을 직접 넣어 계산해 보세요.

  7. 가설을 적고 관심기업에 담는다

    「무엇이 확인되면 내 생각이 틀린 것인가」를 꼭 적으세요. 이것이 없으면 나중에 회고할 수 없습니다.

  8. 시간이 지난 뒤 회고한다

    그때 적은 글과 그 뒤에 나온 실적을 나란히 놓습니다. 맞았는지 틀렸는지는 회원님이 판단합니다.

처음 한 기업은 한 시간쯤 걸립니다. 세 번째부터는 20분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