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씀이
카드 알림을 붙여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정리되는 가족 가계부입니다.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카드사 알림을 복사해 붙여넣으면 날짜·금액·거래처를 알아서 읽습니다. 복사가 막힌 화면은 캡처로, 지난 몇 달은 CSV·엑셀 파일로 한 번에 넣습니다.
쓴 돈과 옮긴 돈을 가릅니다
수입·지출·이체·충전·투자 넷으로 나눕니다. 저축계좌로 옮긴 돈이나 주식을 산 돈이 「이번 달 지출」에 섞이지 않습니다.
숫자를 문장으로 알려줍니다
「쇼핑이 지난달보다 17만원 늘었어요」처럼, 해석하지 않아도 무엇이 중요한지 보입니다. 최근 6개월 추이와 분류 하나의 속까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넣은 것을 언제든 고칩니다
타임라인과 달력으로 보고, 한 건을 눌러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고친 분류는 다음부터 그 가게의 규칙이 됩니다.
가족이 함께 씁니다
한 가계부를 여러 명이 같이 채웁니다. 누가 결제했는지도 함께 남고, 보이고 싶지 않은 건은 「나만 보기」로 가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