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계좌에 담은 ETF가 목표한 비중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보고, 이번 달 납입금을 어디에 얼마씩 넣을지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먼저 이것부터 말씀드립니다. Ballast는 어떤 종목을 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오를지 내릴지 말하지 않고, 수익을 약속하지 않으며, 어떤 자산배분이 옳은지도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증권사 계좌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주문을 대신 넣지 않습니다. 화면에 나오는 수량은 “회원님이 정한 목표 비중대로라면 이만큼”이라는 계산 결과이고, 실제 매수는 회원님이 증권사에서 직접 하십니다.
목표 비중도 계좌 구성도 전부 회원님이 세우십니다. Ballast는 그 기준과 지금 상태의 차이를 계산할 뿐입니다.
자산군별로 목표 비중을 정해 두면, 지금 담고 있는 것이 그 목표에서 몇 %p 벗어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이번 달에 넣을 금액을 적으면, 목표에서 가장 많이 모자란 쪽부터 채우도록 계좌별 ·자산군별로 나눠 계산합니다. 팔지 않고 사는 것만으로 맞춰 가는 방식입니다.
ISA·연금저축·IRP는 담을 수 있는 상품과 세제 혜택이 서로 다릅니다. 어떤 자산군을 어느 계좌에 넣을지 규칙으로 세워 두면 배분 계산이 그것을 지킵니다.
달마다의 납입과 비중 변화를 남겨 두어, 지나고 나서 무엇을 어떻게 채웠는지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계좌와 목표 비중은 이용자마다 다른 자료라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소개 화면 말고는 로그인 뒤에 있습니다.
Ballast는 투자 자문이나 추천 서비스가 아닙니다. 화면의 모든 계산은 회원님이 입력한 목표와 보유 내역에 근거한 사실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님 본인에게 있습니다.